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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유공신문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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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Dole)제품 이물질 검출, 소비자 충격

    어린이용 식품안전 점검계기 되기를...

    작성일 : 2019-12-16 05:36 수정일 : 2019-12-16 06:04 작성자 : 강남수 기자 (core7949@gmail.com)

    "열대과일(바나나/파인애플)/가공식품/음/식료품 도소매/무역, 창고 등 과실 및 채소 도매업체"로 잘알려진 돌(Dole)제품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었다는 제보가 접수 되었다.

     

    인천에 사는 소비자 반모씨에 의하면 지난 9일 (월) 오전 인천 서구 신월동 소재 식자재마트에서 자녀와 함께 돌제품을 구매했다.

     

     

    집에 도착한 반씨는 아이와 함께 해당제품을 섭취하려다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

     

    아이손가락 크기의 검은색 이물질이 제품속 깊이함유되어져 있는것을 발견한 반씨와 가족들은 경악했다.

     

     

    환경전문언론 데일리환경 과 반씨에 따르면 돌코리아측도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하였으며 제품을 교환해준것으로 알려졌다.

     

    이제품은 어린이들이 주로 구매하는 식품이다.

     

    국가유공신문 확인결과 해당제품은 산청에 소재한 한 가공업체로부터 생산 및 납품을 받아 (dole)의 상표를 부착 판매되고 있었다.

     

    가공업체측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와같은 사례는 처음이며 가공과정에서 이물질이 포함되는것은 상상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데일리환경은 돌(dole)제품의 유통과정등에 대한 후속취재를 이어나갈 방침인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