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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소통수석 이름도 모르는? 얼빠진 청와대

    작성일 : 2019-12-06 00:59 수정일 : 2019-12-06 08:36 작성자 : 이건희 기자 (core7949@gmail.com)

    2017년 백악관 방명록에는 우리나라 국호가 "대한미국"으로 변경되어져있다.

     

     

     

    당시 청와대는 단순실수라고 해명만 했을뿐 사과하지 않았다.

     

    국민들은 정부출범 초기이니 그럴수도 있다며 넓은마음으로 이해했다.

     

    집권 반환점을 돌아 후반기로 들어섰다.

     

    지난달 경제수석이라는 사람이 국회에 출석했다

     

    송언석의원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물었다

     

    하지만 이호승경제수석은 우물쭈물 하며 한동안 답을 못한채 망신을 자초했다. 역시 사과는 없었다.

     

    오늘 청와대는 "국민소통수석 윤도현"명의의 브리핑자료를 배포했다.

     

     

     

     

    기자는 순간  웃고 말았다.

     

    윤도한수석은 간데없고 유명가수 윤도현이 수석비서관이 되버렸다.

     

    군복무시절 고문관이라는 별칭이 떠오는다.

     

    기본을 지키지 못하고 부적응상태로 실수를 연발하는 사병을 호칭하던 말이다.

     

    나라이름, 수석비서관이름, 경제성장율등은 국정운영에 있어 기본중의 기본이다.

     

    청와대가 국민들에게 웃음을 주기위해  "동작그만"이라는 과거코미디프로를 패러디 하는것이 아니라면 정신을 차려야 할것이다.

     

    기본적인 실수를 반복하면 얼차려를 받을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