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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청소년연합, ‘2019 한·아프리카 마인드개발포럼(KAMF)’ 열어

    대학생 100여명, 15개 국가별 마인드교육 프로그램 기획...최우수팀에 ‘르완다’ 선정

    작성일 : 2019-12-04 05:57 수정일 : 2019-12-04 06:21 작성자 : 강남수 기자

     

    한국청년들이 아프리카의 청년들의 마인드개발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 제안하고,

    이를 주한 아프리카 대사들이 피드백, 프로그램의 실현가능성을 높이는 포럼이 열려 국위선양에 나섰다.

     

    김재경의원이 환영사를 하고있다

     

    이번 포럼을 통해 100여명의 국내대학생들은 자신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삶을 돌아보고 

    청년들의 입장에서 다른나라 청소년들의 마음에 희망을 줄 수 있는 마인드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고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기획해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축사하고 있는 잠비아 대사

     

     

    기조연설중인 박옥수 목사

     

    3일(화) 오후 국회에서 국제청소년연합 과 해외봉사를 다녀온 대학생들의 모임 유니브리더스가 마인드교육을 기반으로한 아프리카 국가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포럼을 열었다

     

    이자리에는 아프리카의 각국 대사들이 참석했다.   

     

    프로그램 발표하는 코트디부아르

     

    2019한 아프리카 마인드개발 포럼은 청소년이 인구의 과반을 차지하는 국가가 대부분인 아프리카에서 미래 인재인 청소년의 마인드를 함양하는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자리로, 국제청소년연합과 김재경 국회의원실이 공동주최하고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관, 주한 가봉 대사관 등이 후원했다.

     

    축하공연중인 대학생들

     

    최우수 팀으로 선정된 르완다 팀은 르완다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인생 로드맵을 계획하고, 이를 실행할 원동력을 제공하는 멘토-멘티의 유대관계 형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Re-MIND>를, 우수팀으로 선정된 코트디부아르팀은 코트디부아르 청소년들이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마음의 모양을 담은 비누를 만들고, 이를 주변인들에게 나눠주며 능동적인 삶의 기쁨을 맛보도록 하는 <Mr Savon Project>를 각각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