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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정권 도발을 대하는 한심한 정권의 자세

    작성일 : 2019-11-27 08:40 수정일 : 2019-11-27 09:59 작성자 : 최용래 기자

     

    김정은정권이 연평도 포격 9주기인 지난 23일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창린도에서 해안포 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국방부는 26일 서해 군 통신선을 통해 북한에 강력 항의했다고 밝혔다.

     

    919군사합의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도발을 거리낌없이 감행했지만 우리국방부는 사흘이나 지난뒤 대응조치를 취한것이다.

     

    국방부가 김정은의 도발을 인지하고도 청와대의 눈치를 보느라 미적되었다는 지적이다.

     

    채널A보도에 따르면 국방부가 보낸 항의문 형식도 졸렬하다

     

    정식전통문의 경우에는 수신처가 명시되지만 국방부는 이마저도 생략했다

     

     

     

    채널A는 김정은 정권의 눈치를 분결과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채널A는 "허공에 대고 소리지른 결과"라는 군관계자의 전언도 함께 덧붙였다.

     

    대한민국의 군통수권자에게 김정은정권은 "삶은소대가리"라는 모욕적 언사도 꺼리낌없이 던져대지만 정부는 그저 귀막고 입막은 조선시대 며느리 흉내를 내고있다.

     

    국민들의 속이 타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