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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박홍총장별세소식" 을 "사망"으로 보도

    마지막가는길 까지 미웠던걸까?

    작성일 : 2019-11-11 08:31 수정일 : 2019-11-11 08:45 작성자 : 이건희기자

    전 서강대 총장 박홍신부가 명을 달리했다. 

     

    김영삼정권시절 주사파의 실체와 그배후에 세습독재자김정일이가 있었음을 폭로한 시대의 양심가이며 학자였다.

     

    이후 주사파세력들은 갖은 방법으로 박홍신부의 주장을 묻으려 획책해왔다.

     

    주사파들의 노력은 성공했다.

     

    이제 그와 그의 발언을 기억하는 이도 없다.

     

    일반적으로 천주교신부의 별세소식은 "선종"이라는 단어로서 마지막예우를 하는것이 우리사회의 관행이다.

     

    하지만 어찌된 이유인지 한계레신문은 "선종" 대신 "사망" 이라는 단어를 선택했다.

     

    마지막까지 그가 미웠던걸까?